그림체도 신선했고 이런 설정은 흔하지않아서 신기했고 제목도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맞아요 다정한게 최고예요. 어느 시절에 마주쳤느냐는 정말 중요하죠.. 다시 만난다는 것도 함께하게 된다는 것도 보통인연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