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잘 어울려요. 산뜻하고 햇살같은 만화예요.
다시 정주행했는데 재밌네요. 오랜시간이 흘러서 못 알아봤어요. 그래도 구매하는..ㅋ 잘 읽었어요.
뭔가 평범한(?) 일상속의 사랑이야기도 그리시는군요 작가님. 어쩌다(?)보니 작가님 만화 다 읽게되었는데 햇살같은 풍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