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잘 어울리는네요. 연인 사이에 많이 하는 말 같아요. 네가 문제다. 근데 너랑 나랑 주인공인데 네가 문제인 사랑이야기. 끝없는 의문과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인가요 연애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성인이 된 학생이 멋있어서 입막으면서 읽었습니다. 첫사랑이 끝난거 맞나요? 끝사랑 시작된 거 같습니다만? 같이살아서 회사에서 대시받는 연인을 둔 선생님 입장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설정들인데도 이렇게 촘촘하고 재밌게 꽉찬 단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고요 아주 재밌어요. 작가는 내시는 책마다 다 다르고 와닿는 것도 다른데 하나같이 재밌다는 것은 정말이지!! 또 다른 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