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랑이었어요 저 선배는. 사랑이 이렇게도 되는군요. 영화도 생각나는거 같고. 순식간에 읽어서 으응? 싶었는데 놀랐어요. 아주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풋풋한 고등학교. 이제 안 풋풋한가요 고등학교? 고등학교 배경에 성인들 이야기라서 재밌게 읽었어요. 비오는 날 사탕은 뭔가 흐뭇하기까지 하고요. 잘 읽었어요.
미래 이야기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수 안경은 왜.. 벗은 게 더 매력을 많은거 같으면서도 썼다 벗어나 더 눈에 띄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