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붙잡은 사람이 공인듯 하기도 하고 수인듯 하기도 하고 서로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반짝이는 걸 붙잡을 수 있는 건 드문일이고 귀한 일인데 성공했네요? 부드러운 그림체가 인상적이네요 공의 매력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1권이예요 설레이네요 다음 권들은 어떤 이야기들로 나오게 되려는지요. 엄청 따지고 읽는 거 아니고 그냥 흘러흘러 읽는거면 많이 웃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예요. 전 폭소하면서 읽었네요. 간만에 잔뜩 웃어서 기분이 좋네요.
수도 수인데 공의 정신력에 멋지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작가님 생각 따라가기 너무 어려운데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다 괜찮아졌어요. 작가님은 인생사를 너무 어둡고 희망으로 그리시는데 그래서그런지 작가님 작품은 재탕이 어려워요.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