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느끼한 산문집 - 밤과 개와 술과 키스를 씀
강이슬 지음 / 웨일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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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60이 되는데, 정말 강이슬이라는 이름의 작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책을 사서 읽었다. 그리고 말해 주고 싶다. 그렇게 솔직하게, 열심히 살아 줘서 고맙다고. 젋은이들이여, 당신이 당신 삶의 주인이요. 그러니 두려워 말고 당신 마음먹은 대로 살아 가시오. 내 항상 응원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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