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니스트
로버트 슈나이더 지음, 안문영 옮김 / 북스토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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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재는 신선했는데 스토리는 빈약한 그저그런소설이네요~작가만의 문체랄까 문장이랄까 그런건없는 그냥 한안타까운천재음악가의 이야기라고해야겠네요.공연으로 보자면 시골장터에서 볼수있는 각서리공연이라해야할까요?그런느낌을 받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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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눈물 - 한니발보다 잔인하고, 식스센스보다 극적인 반전
라파엘 카르데티 지음, 박명숙 옮김 / 예담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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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솔직히 제목이 아까운책이아닐까한다.
역사소설도 이니고그렇다고 추리소설이라하엔 더아니고 스릴러라고하기엔 스릴이없는 소설?
어설프게 끼워넣은 러브라인은 없는게나았고 마지막반전은 좀무리한설정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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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1
최수철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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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광시곡.자살예찬.자살의합리화.밑도끝도없이이어지는 죽음과 자살에관한 넋두리에 살짝질렸다고 해야할까요.자살을너무미화시킨건 아닐런지..그것도인생에있어 하나의선택이겠지만 그선택에있어선 책임을 회피한다는인상을 지울수가없네요.새로운시각에는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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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들 토라 시리즈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지음, 박진희 옮김 / 황소자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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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눈에대한감각을 재미있게 읽었던 분들이라면 이책또한 즐겁게 읽을수있을것 같다.미국소설같은 피가낭자한살인장면은 없지만 처음부터끝까지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속에 모든 사건들이 전개된다.지적인추리스릴러를 원하신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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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콜드 블러드 트루먼 커포티 선집 4
트루먼 커포티 지음, 박현주 옮김 / 시공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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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가 조금지루한감이있지만 충분이매력적인책이다.마치사건이일어난 캔자스시티에 있는것처럼생생함을느낄수있었다.살해장면은마치그자리에서현장을보고있는것같았고인터뷰장면도 바로옆에있는듯생생했다.
많은논란에도불과하고 완성도높은책이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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