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콜드 블러드 트루먼 커포티 선집 4
트루먼 커포티 지음, 박현주 옮김 / 시공사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도입부가 조금지루한감이있지만 충분이매력적인책이다.마치사건이일어난 캔자스시티에 있는것처럼생생함을느낄수있었다.살해장면은마치그자리에서현장을보고있는것같았고인터뷰장면도 바로옆에있는듯생생했다.
많은논란에도불과하고 완성도높은책이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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