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그먼트 - 5억년을 기다려온 생물학적 재앙!
워렌 페이 지음, 하현길 옮김 / 비채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오래전 다윈의 종의기원을읽은적이 있다.진화과정은 적자생존이다.이원리가 이책안의 핸더스섬에서 어떻게 변화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소멸해가는지 지켜보는것도 흥미롭지않을 까싶다.마지막 엔딩이 허무하지만 어떤다른 결말도 쉽지않았을거란 생각이든다.진화라는개념을 다시생각하게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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