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 상 스티븐 킹 걸작선 7
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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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잖이 실망했던책이다. 마치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3권의 책을 끌고가기엔 뭔가 힘이 부족했던것같다

심지어 지루하다는 느낌까지 들었다

샤이닝을 읽으면서 기대했던 그런 치밀한 심리적불안감이나 스릴은 느낄수가 없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바닥에 깔려있는 뭔가있을것같은 그느낌은 좋았으나

그이상은 없었다

내가 너무 기대했던건가?

명성에 걸맞지않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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