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텍 문명을 기초로 한 작품.읽는 내내 과연 이것을 총 2권 모두 완독할 수 있을지, 것은 둘째치고 1권조차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지란 의문이 들 정도로 나에게는 흥미도 몰입도도 제로인 작품이다이유는 나에게 너무나 생소해서 일 것이다.글 자체가 잘 읽히지 않고 지나치게 선정적이라 눈살이 찌푸려진다.그래도 작가님의 [사로잡힌 새] 작품을 너무 감명 깊게 보았던 독자로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집중해 1권 완독했다.개인적으로 너무 난해한 작품이어서일까.흥미와 몰입도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1권 완독 후이 이야기의 엔딩이 어떻게 지어질까라는 궁금증 하나는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