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동화, 드라마, 영화, 소설 속 인물들의 상담으로 아픔과 고민을 풀어놓은 책. 그래서 이해하기도 쉽고 공감도 컸다. 나뿐만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처와 아픔 이라는 것이 가장 크게 위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