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연금술사 - 생각하는 대로 해내는
미야자키 신지 지음, 박수현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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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큰 주제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축약해서 적어놓은 책 같다. 여러 책에서 시간과 관련해 본 내용들이 다 들어있는 느낌이다.

'어릴 때는 1년이 천천히 가지만,

어른이 되면 같은 1년이어도

시간이 빨리 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말한다. 바꿔 말하면 어릴 때의 '1년'은

변화가 풍부하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 '

1년'은 변화가 적다고 할 수 있다.

변화가 적어서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p29

평소에 시간이 모자라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학창 시절에는 1년이 정말 긴 시간이었는데 40대를 앞에 둔 지금의 1년은 '벌써 반년이 지났어?'하며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변화가 적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말에 삶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줘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무난하고 평온한 삶이 주는 편안함을 감사히 생각하고 싶다. 지금의 내 삶이 좋은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때 가서 변화를 줘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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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긴다'라는 주된 목적에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합체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푹 빠질 것이다.

p175

​

조언을 해주는 것처럼 한 주제에 2페이지 분량으로 짧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마지막에 요약해서 정리를 해두었다.

​



p181

​

시간을 늘리는 기술은 지금 오늘 하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매일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래에 내가 꿈꾸던 삶을 위해 오늘 하루도 잘 살아보고 싶은 사람들이 조언을 얻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이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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