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잠재의식이나 목표를 시각화하는 것과 같은 개념 아닌가?'하고 생각했다. 비슷해 보이기도 하지만 다른 점은 미리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내일 나의 미래는 이럴 것이다!'라고 앞으로 경험할 하루를 미래일기라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적어보는 거다. 예를 들면 '12시에는 회사를 나와서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카레를 먹는다'처럼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자세하게 적는다. 써놓으면 노트에 적은 대로 진짜 맛있는 레스토랑을 발견하거나 다른 사람이 카레 맛집을 소개해 주는 일이 생긴다고 한다.
인생은 항상 준비하는 시간이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황하지 않도록 매일 준비를 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다 보면 언젠가 정말 노잉을 경험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