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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는 원래 목욕탕에 걸려 있었다 - 세계적 예술품이 겪은 기막힌 사연들
니콜라스 포웰 지음, 강주헌 옮김 / 동아일보사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알고있는 몇 안되는 미술작품 중에 그래도 제일 많이 알고있는 '모나리자'가 목욕탕에 걸려있었다니!!!

이 책은 정말 신기한 내용이 많다(실생활에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특히 샌시와 코누아르라는 다이아몬드는 내가 듣도 보도 못할만큼 큰 크기를 자랑한다. 그 크기때문에 유럽 곳곳으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영박물관이나 프랑스 박물관은 돈을 내고 수집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불법적인 일도 많이 저지르고 수집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감탄하면서 보고 있는 것이고.

이 책에 나오는 보물들은 거의 모두 한 번 씩은 훔쳐졌는데, 그 방법이 매우 허술해서 이상했다. 옛날엔 경비가 허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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