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ㅣ 문학사상 세계문학 12
J.D.샐린저 지음, 윤용성 옮김 / 문학사상사 / 1993년 7월
평점 :
절판


스펜서 선생 묘사에 ‘빨래판 같은 가슴‘ 좋습니다. 정영목 역은 ‘ 울퉁불퉁한 가슴‘ 인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더군요. 스펜서 선생이 몸짱인가? ㅎㅎ 정영목 역과 비교해서 장점이 많은 번역. 특히 동년배에게 발 건네는 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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