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토 이거 보드게임에서 봤어... 여기서도 보니깐 넘 좋다.. 하면서 찾아오는 영토 보드게임... 엄마는 웃었답니다.
아는 단어라고 아는 척은 엄청 해대는 모습을 보고 그래.. 이렇게 미리미리 알고 가면 좋은거야.. 이책 엄청 좋지..
너가 아는 어휘도 몇개는 보일 거야... 그러면서 엄마랑 같이 책에 글도 써보고 우리가 어디선가 봤던 단어들을 생각해보고 하면 더 좋겠지?<요런 말을 싫어하는 울아들... 게임은 게임뿐.. 공부와는 연관지고 싶지 않나봅니다 ㅜㅜ>
조금은 글쓰기가 어렵고 힘들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부분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해본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답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조금 정리해보라고 하는 엄마인데...
요런거 너무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울 아이의 어휘도 많이 늘고, 글쓰기도 좀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