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 (스프링) - 탈것(땅), 큐브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
이지숙 구성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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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오리기 종이접기에 관심이 많은 울 광복이

혼자서는 하기 싫어하고 엄마랑 하는 걸 좋아하는 6세 광복이

굿인포메이션에 나온 뚝딱뚝딱 입체종이 접기는 입체로 만드는 거라 아이가 흥미로워 할고 신나게 할 것같아 엄마 눈에 쏘옥 들어 왔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잼있게 활동도 못하고 집과어린이집에만 있는 울 광복이

뚝딱뚝딱 입체종이 접기을 보더니 이거 만들어 본다고


한장을 넘겼더니 뚝딱뚝딱 입체종이 접기의 활용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우~와 어마어마 하답니다 여기서 광복이가 읽을 수 있는 글씨를 찾아 읽어 보기도 했답니다 


함박이랑 광복이랑 신나하면서 서로 만들고 싶다며 난리 났답니다.

36가지 입체

하루에 하나씩 두개씩 만들면 보름 동안은 엄마 좋을 듯싶답니다.

오리고 붙이고 작은 근육들을 이용하여 만드는 입체 모형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오리기는 잘 못할 거라 판단하여 엄마가 열씨미 오려 주었더니 하는말

엄마 나도 잘할수 있어 무시하지마  이러는 광복이 저말은 어디서 듣고 하는 지 ㅜㅜ

광복이도 혼자서 오려보기도 했답니다

혼자서 오려보고 혼자 테이프로 붙여가며 모형을 만드는 광복이(풀칠은 싫어한답니다)

엄마는 그냥 옆에서 보고만 있었는데... 울광복이 모형만드는게 장난아니란걸 느꼈답니다.

혼자서 만든거는 첨인데도 불구하고 넘 잘하는 광복이 엄마가 정말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왔답니다.


테이프 분이는 걸 좋아해서 조금 지저분해보이지는 몰라도 혼자서 완성하는 게 좋은지 마냥 행복해 하는 광복이


작은 조각도 스스로 해보겠다고 하는 광복이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하는 거다 보니 아이가 좋아하고 책장위에 예쁘게 놔주기도 했답니다.

볼때마다 혼자했다며 좋아하고 가지고 노는 모습에 엄마도 뿌듯했답니다.

울 광복이에게 줄 또다른 선물은 다 만들고 나면 상장을 선무로 주려고도 합니다


온가족 사랑을 듬뿍 받는 뚝딱뚝딱 입체종이 접기

2,3번째 뚝딱뚝딱 입체종이 접기도 사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답니다ㅡ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광적으로 작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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