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탈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시기
소리도 내보고 이름도 맞춰보고
책으로 눈으로 보았던 것들을 직접그리고 색칠하는게 어떤 느낌이 들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시점...
울집에 다가온 책
차례만 봐도 어마어마한 그림책
엄마도 상상할 수 없던 종류들
아이나 엄마가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만든책<순서대로 그리면 된답니당>
<울아이게게는 그림은 조금 이른듯... 색칠하기는 뚝딱 잘 할 수 있답니다>
엄마가 그림 실력이 없다해도 이 책 한권만으로 탈것들을 쉽게 그릴 수 있게 해주는 책 ㅎㅎㅎ
어디서 이런 책을 만나 볼수 있단 말인가 ㅎㅎㅎ
실제 모습도 상상해가보며 그림책을 보고 그림을 그려 보는 재미도 쏠쏠 하게 만드는 책<엄마만 신기?>
엄마그림 멋지죠 (악그림)ㅎㅎㅎ
엄마 이거 그려줘 저거 그려줘 급... 엄마가 피곤해 지는 시간도 있었지만...
아이와 짐있게 미술놀이를 한다는게 아이와 한걸음 더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 했습니다.

맨뒷장엔 아이가 좋아하는 접기 그리기 오리기 시리즈 들이 나와 있답니다
엄마와 함께 웃고 떠들게 해주었던 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