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 게 동물의 집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하며 건네준
"신통방통동물의집"
동물들은 훌륭한 건축가라고 장담 할 수 밖에 없는책
살기위한 사람과 같죠!!
생존을 위해서 자기몸을 도구삼아 집짓는 동물들
사람과 달리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기술을 타고 난다는게 놀랍지 않나요?
첫 등장은 새 훨훨 나는 새들의 집
베짜는 새
우와!! 우와 밖에 나오지 않은 신기한 집
집으로 들어가는 문을 아래쪽에 내어 빗물이 집안에 들어차지 않게하고, 뱀의 공격도 피한다는 베짜는 새의 집
새들은 집을 짓는 위치도 모양도 다양하답니다
새들의 설계노트가 끝나고 비버의 나무 오두막집
비버는 집은 물론 댐까지 짓는 답니다. 비버가 만든 댐은 20미터에서 수백미터에 이를 정도로 거대하다고 해요
댐안에 강물을 가둬 잔잔하고 깊은 연못을 만드는데 그위에 집을 지어 물살에 휩쓸리지 않게 하고 적의 침입도 막는답니다.
그리고 곤충, 희개미, 물속동물, 땅속 동물 줄줄이 집짓는 모습을 설명해주는 책"신통방통 동물의집"\
신통방통 동물의 집 덕에 동물들의 집짓는 기술도 배우고, 아이들의 머릿속에 재미난 상상력을 넣어 준거 같아요
그리고 꼬마건축가시리즈는 다양해욧
아이가 이책에 흥미를 느낄 때 그리고, 교양이 쌓이길 원할 때
꼬마건축가 시리즈 책을 사서 보여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