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형제 - 소년소녀위인전기 G10
최헌 / 태서출판사 / 1994년 7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라이트 형제 아저씨께서 여렸을 때, 장난감을 버리지 않고 썰매,비행기 등등을 만드셨죠. 하지만 저는 어렸을 때 장난감이 부셔지면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쓰레기통에 갖다 버렸어요 라이트 형제 아저씨들에 비해선 아주 장난감을 소홀히 했죠... 지금 생각해 보니가 막 후회가 되요. 막약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라이트 형제 아저씨처럼 부셔진 장난감을 버리지 않고 장난감을 고쳐서 다시 사용할께요.

그리고 헬리콥터를 처음 만들어서 기분이 아주 좋으셨죠? 그런데 갑자기 떨어져서 많이 속상하셨을 거예요. 그래도 모든 사람들은 라이트 형제,아저씨들을 많이 존경하고 있어요. 그리고 라이트 형제 아저씨께서 만드셨던 헬리콥터를 지금은 경찰아저씨,소방관 아저씨 등등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우리나라만 타고 있는 것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쓰이고 있어요 또 헬리콥터 모양으로 된놀이기구도 있어요 자전거처럼 다리를 구르면 움직여요 아저씨 감사해요 라이트 형제 아저씨 파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디슨 -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2
헤이든 미들턴 지음, 문명식 옮김 / 웅진주니어 / 2001년 2월
평점 :
절판


에디슨 아저씨께
에디슨 아저씨 안녕하세요 전 충남에 사는 ***에요 이름은 밝히진 않을 께요 *^^* 아저씨는 어릴 때 알고 싶은 것이 많아서 사고도 많이 치고 학교에서 몇번 씩 쫓겨 나셨다죠? 저도 많은 의문이 생길 때에 아빠나 엄마, 선생님에게 불은 어떻게 타요 물은 왜 자를 수 없죠? 사람은 어떻게 움직이죠?라고 물었다가 엄청 혼났을 때가 수 없이 많이 있었어요 제가 이 책을 읽었을 때 에디슨 어저씨와 전 비슷한 점이 아주 많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감동도 많이 받았고요 자신의 의문을 풀기 위해 자기 자신이 야채를 팔아 돈을 벌어 실험기구를 사서 연구에 매달리다니.......

아빠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신 적이 있었어요. 무슨 문제든 풀기 어려우면 오기로라도 매달려서 확실히 알아야 한다. 라고요 하지만 저는 의문이 생기거나 해도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아요 에디슨 아저씨는 보고 깨달았어요 한번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앞으로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거예요 에디슨 어저씨를 보고 느낀게 참 많아요 그리고 좋은 것을 가르쳐주셔 서 감사합니다. 이만 줄이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조세희 지음 / 솔출판사 / 1996년 1월
평점 :
절판


다움이는 엄마와 헤어져서 아빠랑 단둘이서 어렵게 살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만 백혈병에 걸려서 병원에서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더군다나 다움이의 아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병원비도 많이 밀려 있어 수술도 제대로 못받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헤어져 살던 엄마와 새 아빠가 찾아와서 병원비를 내주는 대신 다움이를 외국으로 데려가기로해 결국 아빠랑 이별을 해야만 한다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다. 그런데 나중에 다움이의 아바는 한쪽 눈을 잃고 죽는다는 내용도 있었는데, 너무 안됐고 불쌍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다.

책의 내용 중에 사람은 자신의 아이를 세상에 남겨놓은 이상, 죽어도 아주 죽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에서 다움이의아빠가 다움이를 정말로 많이,그리고 무척이나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한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가시고기'를 읽고 난 후, 우리 부모님들도 다움이의 아빠처럼 나를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한없이 고마움을 느꼈고 더욱더 착한 어린이가 되기르 마음속에 간직했다. 부모님 저를 키워주시고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누구보다도 부모님을 사랑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내용은 두 명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생쥐들이 치즈를 찾기 위해서 미로를 통과하며 치즈를 찾는 글이다. 맨 처음에는C라는 창고를 찾아서 매우 좋아했지만 치즈들이 날이 갈수록 없어진다는 걸 알아서 좌절을 하였다. 생쥐들이 참 불쌍하게 즈껴졌다.하지만 두 명의 꼬마 생쥐(스프니와 스커리)는 N이라는 창고를 찾아서 또 좋아했다. 그런데 두 명의 생쥐(햄과허)는 치즈를 찾으러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햄과허는 치즈를 찾으러 떠난다. 스프니와 스커리처럼 일찍 출발 했으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텐데......

햄과 허는 N의 창고에 도착하여 치즈와 스니프와 스커리를 결국 만나서 좋아하게 된다. 햄과허가 뒤늦게라도 찾아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미로를 해메 치즈를 찾고 좌절을 하고 다시 일어나 새로운 출발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특히 스프니와 스커리의 행동,모습 말, 생각 들이 참 좋았다. 나도 스프니와 스커리처럼 한번에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포기를 하지 않아야 겠다고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하고 또 다짐 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구를 떠나는 사람
정영기 / 한국서적공사 / 1996년 6월
평점 :
품절


여름 방학 숙제로 독서감상문을 쓰려고 서점에 가서 <지구를 떠나는 사람>이라는 책을 샀다. 책의 글씨랑 그림이 옛날에 쓴 것처럼 보여서 별로 읽고 싶진 않았다. 그런데 점점 책 속에 빨려 드는 듯 했다. 청명이랑 말금이,또 경선이와 지나가 고기를 잡으려 갔는데 메기의 꼬리가 구부러진 것을 보고 물이 오염되었을 것이라고 짐작했다. 창명이는 환경보호에 별 관심이 없는 아이였다. 비누를 팔매질해서 버리고 샴푸는 그냥 쏟아 버리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물이 소중하다는 것을 왜 모르고 있는 걸까?'

하지만 말금이가 그걸 깨닫게 해주었다. 그 후 청명이는 물의 소중함을 알고 오염시키게 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친구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친 청명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그런데 어느날 큰 사건이 벌어졌다. 농약으로 인해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것이였다. 그 농약을 뿌린 사람에게 항의하자 어린애들이 뭘 아냐고 대들지 말라고 혼이 나고 매를 맞기까지 하였지만 물이 소중하다는 창명이의 강한 집념엔 변함이 없었다. 어느날 환경 보전 단원 대장인 청명이가 수질을 오염시킨 한 회사를 찾아가서 자세히 조사도 하였다. 이 용감한 행동이 너무 부러워다. 나도 청명이처럼 물에 대해 똑바로 알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아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