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좋은 형제와 앙숙 형제 - 애니메이션판타지 20
이부춘 글, 최정수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1997년 7월
평점 :
절판


나는 학교에서 '의 좋은 형제'라는 책을 읽게 돼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 마을에 아주 사이가 좋은 두 형제가 살았는데 두형제는 색시를 얻고 색시와 함께 두형제는 열심히 농사일을 하였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자 농사일이 잘 되었다. 동생은 형 몰래 곡식을 가져다 주려고 형 집에 몰래 가였다. 그런데 형도 동생 몰래 곡식을 가져다 주려고 동생집에 몰래 가였다. 며칠을 그렇게 가져다 다주고 그랬는데 마침내 드디어 만나게 된것이다. 둘은 크게 웃었다. 형은 동생이 너무도 대견스러워서 않았고 동생은 형이 너무 고마워서 안았다. 그후 두 형제는 더욱더 사이좋게 지냈다. 물론 농사일도 서로 돕고 어려울때 도와주는 형제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두 형제가 너무너무 부러웠다. 왜냐하면 두 형제의 아주 따뜻한 마음이 부러운 것이다. 그리고 나는 매일 양보를 하고 동생을 때리지 않아야 겠다 그리고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야 겠다. 또한 우리 오빠한테도 싸움을 걸면 안되겠다. 모두 모두 사이좋게 지내야 되겠다. 의좋은 형제는 본 받을 점이 아주 많았다. 다음에 한번 또 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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