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문명을 앞당긴 발명의 천재 에디슨 - 체험 인물 이야기 3
김경례 지음, 정수영 그림 / 채우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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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은 지금으로 부터 약 140년 전에 미국 밀란에서 태어났다. 에디슨은 입버릇이 있었다. '이건 왜 이렇게 되지?' '또 이건 왜 그렇까? 이런 말버릇이 있었다. 에디슨이 어렸을 땐 달걀을 품에 병아리를 키운다고 혼자 양계장에 가서 품었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친구를 날개 해 준다고 친구에게 뭘 먹여서 친구가 병원에 간 적도 있다. 이 처럼 에디슨은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좀 엉뚱한 면이 있었도 한 편으로는 바보 같다는 면도 있다. 8살이 되자 에디슨은 학교에 갔다. 하지만 선생님이 질문하는거에 대해 잘 대답하는게 하나도 없어 퇴학을 당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에디슨의 선생님 역활을 하였다. 어머니 학교를 졸업하고 열차 안에서 신문을 팔았다. 신문팔이를 하다 에디슨은 축음기를 발명했다.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그리고 축음기를 만든지 얼마 안돼서 전등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에디슨을 보고 발명왕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전구의 탄생을 축하하며 에디슨의 집 앞마당에 수백개의 전구를 달았다. 에디슨은 84세의 나이에 아깝께 세상을 떠났다. 나도 에디슨처럼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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