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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ㅣ Highteen Readers 4
리차드 바크 지음 / 육문사 / 1997년 12월
평점 :
품절
나는 이 책을 읽고 일방적인 생각을 깨우치고 특별하고 색다른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조나단 리빙스턴이다. 조나단은 특별한 갈매기였다. 날개는 먹이를 먹기위해서 있다고 여기는 다른 갈매기들 생각과 달리 더 높이, 더 자유롭게, 더 아름답게 나는 것이 자나단의 꿈이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른 갈매기보다 더 부지런하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곧바로 높이 나는 연습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하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였다. 피나는 노력으로 빨리 날고 높이 나는 방법을 알아내었다.
어느 날, 우두머리 갈매기가 조나단에게 재판을 받으라고 하였다.무모한 짓을 저질렀다며 머나먼 벼랑에서 혼자살도록 추방을 하였다. 추방을 당한 후, 점점 날이 갈수록 조나단은 더 많은 것을 터득하고 실력이 늘어만 갔다. 조나단은 이제야 알았다. 갈매기들이 왜 그렇게 깔리 죽어가는 지를...... 조나단은 비행으로서의 기쁨과 행복이 나날이 늘어만 가는데 다른 갈매기들은 그렇게 않았다.
어느 날, 저녁 무럽에 아름다운 빛결이 흐르는 갈매기 두 마리가 훌륭한 비행술을 봄내며 조나단 곁으로 다가 왔다. 그런데, 그 두 마리의 새들이 '이제 넌 비행에 대한 많은 것을 깨우쳤기 때문에 한단계 높은 비행술을 배워야 해' 하며 조나단을 설득하였다. 그래서, 조나단은 곰곰이 생각한 끝에'그럼 이제 떠날까요?'하며 하얀 은빛 하늘 위로 올라갔다. 하늘나라에는 갈매기들이 비행 연습을 하고 있었다. 기 갈매기들은 모두들 조나단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였다.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여 지상에 있을 때보다 점점 빠른 속도로 실력이 향상되어 갔다. 시간이 지난 후, 조나단은 본 모든 갈매기들이 조나단에게 많은 격겨와 칭찬을 해 주었다.
몇년 뒤, 조나단은 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불릴만큼 비행을 제일 잘했다. 하지만, 조나단은 다시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의 제자인 플레처도 조나단과 같은 모습으로 제자를 가르쳤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높이나는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속뜻을 이해할수 있었다. 우리들도 조나단과 같이 자신의 꿈과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도전정신을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