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디슨은 어떻게 천여가지의 발명을 했을까요? 저는 참 그것이 궁금합니다. 에디슨은 우리와 같은 머리로 태어나 초등학교때 자퇴를 했습니다. 에디슨은 우리와 성격과 흥미만 다를뿐 똑같은 머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에디슨은 자기가 호기심이 생기면 모든지 알려고 끝까지 매달려 그곳에만 열중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에디슨의 다른점 입니다. 그러다 실패도 하고 엉뚱한 일도 많았습니다. 엉뚱한 일에는 예를 들자면 거위알?을 품고 있다가 자다가 깨트려 혼난 일, 그리고 친구의 뱃속에 가스를 집어넣으면 하늘을 난다고 생각(기구의 원리)해 친구의 배에 가스를 넣어 배탈이 나게 되어 혼이 난 일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에디슨 처럼 좀 엉뚱한 점이 많습니다. 에디슨 처럼 심하진 않고 간단한 실험 정도만 하는 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도 실패를 많이 합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실패를 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메달려야 겠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할때 동안 계속 도전하고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도전을 계속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