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소어 - 골든북스 46 골든북스 46
월트디즈니사 지음 / 지경사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나는 다이너소어라는 책을 보았다. 거기에서는 공룡들이 많이 나왔다. 또 원숭이도 나왔는데, 그 원숭이는 다른 원숭이들과는 달리 엉덩이가 빨갛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처음에 원숭이 가족이 나오면서 공룡의 알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원숭이 갖고은 그 공룡을 가지고 있었다. 알이 깨어나자 원숭이 가족은 너무 기여워 하였다. 그래서 원숭이 가족은 그 공룡을 아기 처럼 키우기 시작하였다. 점점 공료이 커 가면서 매일 원숭이 가족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빨간 불덩어리가 떨어지자 모든 공룡들이 대피하기 시작했다. 그러기 위해서 밖에서 자기도 하고 비가 오면 동굴로도 피하였다. 거기에서는 아주 무시무시한 카르노 타우르 라는 공룡이 있는데 그 공횽은 아주 큰 공룡이라도 모두 잡아먹는 공룡이었다. 그 공횽이 나타나면 공룡의 데왕인 크론이라는 공룡이 대피하라고 명령을 내리기도 하였다. 마지막 초원에 도착하니 여러 공룡들과 원숭이가족은 아주 즐거워 하였다. 나는 이 다이너소어 라는 책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초원까지 물도 없이 도착한 것이 큰 감동이었고 또 다시 이 책를 본다면 및에있는 글도 다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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