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조단 투 1
안철주 그림, 김은기 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2월
평점 :
품절


나는 이 만화를 아주 재미있게 봤다.특히 하늘을 나는 소년 조단 순수한 우리말이다.
나도 조단처럼 그런 발바닥을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에워워크도 하고 그럼 멀리뛰기는 일뜽이겠지?조단은 농구도 엄청 잘한다.중학교 수준은 훨씬 넘는것 같다.한 고등학교 수준 정돈 되는것 같다.처음에 조단이 할머니는 조단이가 농구하는 걸 못 맞당했지만 조단이가 서울에서 농구시합하는걸 TV에서 하는걸 보구 그때부터 조단이와 황두박 감독을 믿게 된다.애플이는 허공수를 좋아한다.하지만 유리(?)는조단이를 좋아한다.애플이 하는 짓 보면 진짜 싸가지 없게 군다.황두박 감독 하는건 진짜 내가 해도 그정도 감독을 하겠다. 할 정도다.황두박 감독은 못맞당 한 일이 있으면 심판이든 뭐든 무조건 나이트 펀치를 날린다.그래서 경기에서 쫓겨 난다.하지만 경기는 조단이가 알아서 척척 한다.이 만화를 보면서 농구에대해 잘 알게 돼었고 농구를 막 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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