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으로서의 정치 정치+철학 총서 3
막스 베버 지음, 박상훈 옮김, 최장집 해제 / 후마니타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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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이미 여러 번역본이 나와있는 상태인데 최장집 교수님의 해제라고 해야할까, 강의라고 해야할까, 그 이후에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소명으로서의 정치라고 해서 다른 책인가 했지만, 직업으로서의 정치 자체와 같은 내용이었고, 그저 이름만 바꾼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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