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백창우 노래를 좋아하고
권정생 선생님의 글을 좋아했다.
좋은 음악과 좋은 글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책 역시 좋은 음악과 글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따뜻함이 배가 된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 훨씬 더 좋은 책. 그리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