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수호믈린스키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빛나야 한다 세계 교육석학에게 배운다 2
앨런 코커릴 지음, 함영기 옮김 / 한울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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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한명 한명 빛나야 한다. 책 제목이 나의 가슴을 쿵하고 내리친다. 이 책의 제목을 교사들이 본다면 대부분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자 중에 한 명인 바실리 수호믈린스키의 교육사상을 담은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관심을 가지며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바실리 수호믈린스키의 교육철학을 잘 알 수 있는 책이다. 현재의 교육과도 크게 다를바가 없으며 진정한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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