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징냐, 나의 쪽배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이광윤 옮김, 김효진 그림 / 동녘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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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 때 나를 환상속으로 빠뜨렸던 소설.
안녕 호징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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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2021-05-02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 호징냐!
책 잃어버려서 또 샀잖어..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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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미래의 달에서 있을 법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대화체가 본격적으로 나오는(대화가 책을 읽는 흥미를 더 유발해야하는 데 꼭 그렇지 않군요) 책 중간부터는 약간 간장미가 떨어지지만요. 영화화도 된다니 책의 결과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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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독일인의 삶
브룬힐데 폼젤 지음, 토레 D. 한젠 엮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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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마치 햄스터 같아요.
햄스터 키워 본 사람은 잘 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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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2021-05-02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햄스터 한번 키워보세요.
인간을 알수 있어여.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판타 빌리지
켄 그림우드 지음, 공보경 옮김 / 노블마인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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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 십번의 인생을 하룻만에 살아 보고 싶은 사람은 읽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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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2021-05-02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한 책이었어여.
이 책을 읽으면 영원히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