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위한 시간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인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신에게 점지 당한 아이들은 대게 삶이 특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50의 서재 1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로였슴.
마치 인생 다 산 사람처럼 취급하니 말이야.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끄적끄적 2021-05-02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 이 씨..
일본 XX
돈이 아깝
 
점성술 살인사건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검은숲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점에서 사서 지금 읽고 있슴다.
기대하며 읽고 있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끄적끄적 2021-05-02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체 읽을 분위기가 안되서리..
일본 추리소설을 그래도 꾸준히 사는 이유가 있어여.
옛날 우연히 읽었던 추리소설 중 하나가 일본 건데..
너무 각인되어서 이지경이 된 거죠.
내용은, 옛날 전쟁터에서 굶다가 시체에 꼬인 구더기를 먹고 그 환상적인 맛을 못 잊어 살인을 하게 되는 사내 이야기가 너무 각인되어서 그런 수준의 내용이려나 하는 기대감에 매번 사는 거거든요.
 



스티븐 킹은 인간이 갖고 있을 영악함에 대하여 얘기 하길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그 영악함이 광기로 혹은 정의로움으로 표출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읽는 이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가끔 결말이 아쉬울 때도 있지만, 아쉬울 때가 있다는 건 그 이야기에 깊이 빠졌다는 반증이다.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끝까지 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본 제국 패망사 - 태평양전쟁 1936~1945 걸작 논픽션 17
존 톨랜드 지음, 박병화.이두영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숟가락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끄적끄적 2021-05-02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인의 명치시대의 약진이 어떻게 기울었는지..
이유를 알려면 나치들의 득세와 멸망을 읽거나 보면 되지.
뭐든 자기가 되고 싶다고 얘쓰면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