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데니스 존슨 외 지음, 파리 리뷰 엮음, 이주혜 옮김 / 다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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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너무 속된 표현에 젖어있었던 까닭이죠.
용기를 내어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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