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기마족과 왜(倭)
존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옮김 / 글을읽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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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역사를 거스르다니,
일본의 위정자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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