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가 저 높은 곳에 있는 이들의 독점적 특권은 아니다. 나는 이 책을 당신과 나 같은 보통 사람들을 위해 썼다. 계층 사다리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 교육을 중시하고 사회에 공헌하며 자신의 소득으로 평범하지만 최고로 잘 살 수 있는 사람들. 연구자, 간호사, 기술자, 관리자, 교사, 사업가, 정치인, 프로젝트 팀장, 대학생, 심리학자, 웹디자이너, 자영업자….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