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세계사
크리스 하먼 지음, 천경록 옮김 / 책갈피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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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역사책은 왕과 권력자들 위주로 쓰여지지만 민중의 입장에서 쓰여진 이 책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읽으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작가의 문학적인
역량도 발휘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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