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붉은 손가락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7년 7월
평점 :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 처음 본 작품.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고 왠지 3~4장에서 뒤로 잘 안 넘어갔으나 고비를 넘기니 술술 읽히기 시작한 책. 재미 있고 괜찮지만 수작으로 꼽기는 어려울 듯. 킬링타임용으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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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초콜릿 코스모스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5월
평점 :


유리가면을 연상하고 구입! 역시나 유리가면 오마주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하지만 결코 유리가면보다 못하지 않은 소설. 과연 온다리쿠!!! 단번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흡입력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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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몸 - 뉴 루비코믹스 1568
미우 오츠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딱 오츠키 미우답게 빠진 책인 듯. 나오후미는 콤플렉스로 땅을 파지만 사랑스럽고 가쿠는 별스럽지 않은 척하지만 푹 빠져 어쩔 줄 모른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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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브라더스 - 러쉬노벨 로맨스 129
에다 유우리 지음, 쿠니에다 사이카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대놓고 귀여운 쪽보다 이렇게 새침데기같은 캐릭터가 난 더 사랑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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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처 외 - 작은책
현진건 지음 / 오늘의책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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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때문에 급하게 구입했던 것인데 생각 외로 괜찮다.

가격이 싸고 작은 싸이즈 덕분에 괜히 비싸고 큰 책 보다 좋다.

손가방에도 무리 없이 들어가고 종이 질도 나쁘지 않고.

배송비도 무료라서 학생식당에서 밥 한 끼 먹는 가격으로 구입해서 잘 봤다.

단지...

택배회사가 그런 곳으로 바뀔 줄은 정말 몰랐다.

직접 전화해 보니 생각외로 괜찮은 것 같았지만.

그래도 불안한 것은 불안한 것.

상품이 어디로 가 있는지도 바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물류가 밀려서 그렇다고 들었지만 다른 곳은 멀쩡히 배달해 줬는데 늦어서 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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