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지음, 김재희 그림 / 창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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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면서도 새침한 고양이 깜냥의 직업체험이라고 나름 책을 읽고 제목을 지어봤다
새침한 고양이 깜냥이 비를 피해 한 아파트의 경비실로 들어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
경비원 아저씨의 친절에 대한 보답으로 일까
귀찮아 하지만 인터폰 소리에 경비원 아저씨 대신 일을 해결하러 출발하는 일일 경비원 보조 깜냥.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깜냥만의 말투와 행동으로 재치있게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파트 생활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재치있게 풀어내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다.
또한 재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과 공동생활을 하는 우리가 지켜야 할게 무었인지 이야기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어디든 갈 수 있지!"
"무엇이든 할 수 있지!"
"나는 자유롭다!"
라고 외치는 깜냥이 다음번에는 어디에서 나타날지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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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 3
혜경궁 홍씨 지음, 정병설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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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을 읽으며 사도세자가 더 생각났다
영조에게 조금만 더 보이는 사랑을 받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많이하며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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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 조각 소년한길 동화 2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 한길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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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들과 슬로리딩 미션에 참여하며 읽은 책
나에게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이 생긴다며 나는 누구에게 건내줄까하고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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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이 - 흥남부두의 마지막 배, 온양호 이야기
선안나 글, 김영만 그림 / 샘터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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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참 좋아하는 책이다
잠들기 전에 읽어주며 읽을 때 마다 아이들과 이런 저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아직도 진행중인 슬픔~
이 슬픔이 빨리 끝나길.....
슬픔을 안고 계신 분들이 아직 남아계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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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9

그러나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게으름이라고 표현해선 안 된다. 그것은 두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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