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지음, 김재희 그림 / 창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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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면서도 새침한 고양이 깜냥의 직업체험이라고 나름 책을 읽고 제목을 지어봤다
새침한 고양이 깜냥이 비를 피해 한 아파트의 경비실로 들어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
경비원 아저씨의 친절에 대한 보답으로 일까
귀찮아 하지만 인터폰 소리에 경비원 아저씨 대신 일을 해결하러 출발하는 일일 경비원 보조 깜냥.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깜냥만의 말투와 행동으로 재치있게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진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파트 생활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재치있게 풀어내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다.
또한 재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과 공동생활을 하는 우리가 지켜야 할게 무었인지 이야기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어디든 갈 수 있지!"
"무엇이든 할 수 있지!"
"나는 자유롭다!"
라고 외치는 깜냥이 다음번에는 어디에서 나타날지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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