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나의 우울 패턴을 찾으라고 알려준다.
자신의 우울 패턴을 찾아보고 그 녀석이 찾아왔을 때 자신을 위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대비책 리스트]를 만들어보라고 주문하고 있다.
우울의 파도가 다시 밀려올 대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이다.
어느 정도 기운을 차리고 나면 그제서야 나에게 찾아온
[우울]이라는 이 감정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우울]이라는 적이 나에게 찾아왔을 때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우울 패턴]을 통해 우울함의 종류를 파악하고
[나만의 대비책 리스트] 살펴보고
적절한 위로를 나에게 해주면 [우울]이라는 적도 멀리 보낼 수 있지않을까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지킬 수 있을 만큼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