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이야기 비룡소 걸작선 29
미하엘 엔데 지음, 로즈비타 콰드플리크 그림, 허수경 옮김 / 비룡소 / 200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P16
+무엇인가 자신을 꽉 붙잡고 있었지만
+여태껏 내내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천천히 손을 뻗어서 책을 만졌다. 그 순간 마치 덫에 걸린 것처럼 바스티안의 내부에서 뭔가 "찰칵." 하고 소리를 냈다.
+바스티안은 책을 만짐으로써 뭔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시작되었다고 이제 계속 되리라는 막연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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