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안녕 파란시선 29
이병국 지음 / 파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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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펼쳐 시를 읽었는데 당최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감을 못 잡겠어서 책을 내려놨다. 내용이 뭔지 주제는 뭔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럴듯해 보이는 단어들만 나열해 놓는다 해서 시가 되지는 않는다.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 작가이다. 이병국 시인은 독자랑 소통할 마음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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