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의 구조대 민음의 시 258
장정일 지음 / 민음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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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는데 기대 이하였다. 28년만에 돌아온 것 치고 퀄리티가 높지 않다. <길안에서의 택시잡기>보다 못하고 <천국에 못 가는 이유>랑 비슷한느낌인데그마저도 못하다. 좋은 시도 몇 개 있지만,이제 방탄소년단과페미니즘유행에휩쓸리는장정일만 보일 뿐이다. 이제 햄버거같은 시는 기대하기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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