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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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이 아깝다. 기승전결을 떠나 개연성은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싸구려 잡지에 실린 싸구려 통속소설을 읽는 기분이다. 아, 이 소설 통속소설 맞다. 21세기 멍청한 한국인들에게 걸맞는 소위 ‘베스트셀러‘. 자본주의 한국문학은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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