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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클립 한 개
소담출판사 / 2008년 10월
절판

차례보기
1.첫 번째 거래, 빨간 클립 한 개 => 두 번째 거래, 물고기 펜 한 개
세 번째 거래, 문손잡이 한 개 =>네 번째 거래, 캠핑 스토브 한 개
다섯 번째 거래, 빨간 발전기 한 개 =>여섯 번째 거래, 즉석 파티 세트
일곱 번째 거래, 스노모빌 한 대 => 여덟 번째 거래, 야크 여행권
아홉 번째 거래, 큐브밴 한 대 => 열 번째 거래, 음반 취입 계약서 한 장
열한 번째 거래, 피닉스의 일 년 무료 임대권 => 열두 번째 거래, 앨리스 쿠퍼와의 오후
열세 번째 거래, 키스 스노 글로브 한 개 => 열네 번째 거래, 영화 출연권
열다섯 번째 거래, 키플링의 집 한 채 => Epilogue, 서스캐처원 최대의 집들이 파티
내용살펴보기
빨간 클립 한 개와 열네 번의 거래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이루어냈다. 그는 '비거 앤드 베터(Bigger and Better) : 더 크고 더 좋은 것으로 바꾸기' 놀이를 계획하고, 2005년 7월 12일에 빨간 클립 한 개를 교환하고 교환한 끝에 1년 만인 2006년 7월 12일 키플링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었다.
캐나다의 백수 한청년이 뛰어난 발상하나로 인터넷의 블로그의 힘을 실어 빨간클립한개로 거래가 시작되었다.거래하나하나 성사 될때마다 나또한 저자가 어떠한 선택을 할지 단계별 궁금해 하고 IF 만약 내가 저자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 했을까 생각을 하면서 읽어 내려갔다. 역시나 집한채를 교환할만한 인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여덟번째 야크여행권부터 거래를 성사시킬때마다 내가 생각했던 거래와 다른 전혀 다른 선택을 하는 저자를 보고 조금 답답하고 이해할수 없었다. 하지만 저자 카일맥도널드는 바로앞을 보는게 아니라 저멀리 태평양이 보이는 정도로 멀리 보면서 거래 하나하나를 선택해 나갔다.
그리고 거래를 할때마다 힘든것보다는 그일을 즐기고 있는 저자의 모습을 보고 어떤 도전이든 자기가 만족하고 즐기면서 자신감을 가지면 클립한개로 집뿐만 아니라 원하는것을 충분히 바꿀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저자 카일맥도널드는 거래한 물품만 얻는게 아니라 거래했던 사람들의 관계도 성심성의껏 유지하는 모습은 어느 회사 CEO만큼 신뢰,책임감을 가지고 모든행동에 하나하나 조심하면 이행하였다.
빨간클립한개 책은 현재 취업문제로 자신감을 잃은 취업준비생, 현재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고 자만심 또는 자신감을 잃은 직장인, 창업을 위해 준비하는 창업준비생~~ 모든일에 도전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변하고 싶은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책 밑줄긋기
모두가 이긴다면, 지는 이가 하나도 없다.
당신이 윈윈 혹은 상호 이득이 되는 거래를 만들어 낸다면, 모든 이들이 승리를 거둘 것이다. 잠시 거래와 교환에 관해 생각해보라. 그 모두가 윈윈 상황들이다. 저것을 위한 이것, 이것을 위한 저것, 이러한 것들을 위한 저러한것들, 제품,서비스,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디어의 교환 이라는 생각 주위에 우리 인생이 구축된다.물론 당신은 잠재적으로 착취의 형태를 띤 교환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할수도 있지만,그래도 아이디어의 교환이 없는 삶을 상상할수 있겠는가? 만약 그럴수 있다면, 당신이 이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문자도 한때는 아이디어였다. -page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