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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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누구나 아는 제목!!(대입준비에 나오기에) 하지만 어렵다!! 책의 배경인 70년대와 변함없는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에 슬퍼지고 읽을수록 이를 꿰뜷어본 작가님의 통찰력에 고개가 숙여진다 그래서 아직도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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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
정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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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란 장난감 제목과 책 내용은 정반대이다!! 누구나 다니는 회사란 조직을 지옥도로 실감나게 그려낸 작가의 문체가 놀랍다!! 그 회사에서 살아남은 나와 주변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 몰입되어 읽다보면 왠지 부조리에 ‘깨어있는 나‘를 발견하고 뿌듯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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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김지혜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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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속 ‘소양리 북스 키친‘은 지친 오늘 떠나고 싶은 곳이다 그곳엔 유진과 시우가 기다리고 있을거 같다 무심한듯 배려하고 따뜻한 그들과 책들과 함께라면 그곳이 ‘휴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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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 저축은행 - 라이프 앤드 데스 단편집
차무진 지음 / 요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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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 저축은행>은 표지부터 미스터리하고 매력적이다 금빛 물고기가 우리를 차무진 작가가 창조한 이상한 8개의 세계로 이끈다
<그봄>의 애잔함을 <마포대교의 노파>에서는 노을이 아름다운 마포대교를에서 으스스한 공포의 장소로의 변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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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 뭐라고
장강명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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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속 장강명 작가는 느릿한 말투에 너드스러웠다 하지만 책 속 그의 문체는 빠르고 냉소적이며 위트가 있다 그의 180도 다른 매력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글 속에서 그가 훨씬 재미있다. 그의 위트있지만 사회문제를 항상 냉철하게 바라보려는 모습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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