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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불행
케빈 A. 밀른 지음, 손정숙 옮김 / 황소자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행복을 찾습니다.
영속하는 행복만 돼요. 덧없이 사라지는 것은 안 돼요.
happiness@kevinamilne.com으로 제안을 보내주세요.
한국의 독자는 les_editeurs@naver.com으로 사연을 보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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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기욤 뮈소의 책과 비슷한 구성방식이다.
짜맞추기식 사건, 후반부를 장식하는 반전.
순간의 쾌락은 행복이 아니고, 물건, 가족 또한 행복이 될 수 없다. 모두가 가질 수 있는 행복은?
'사랑'은 정말 행복이 될 수 있는 것일까?
답이 열려있는 책이다. 그 점에서 칭찬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