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야, 우리 친구하자 - 기초에서 실무까지
김종성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경매 초보자부터 경매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쉽고도 재미있게, 또 필요한 내용들은 충실히 담겨 있는

소액투자자 주택 경매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저자가 '미경'이라는 경매초보자에게 경매의 처음 준비 단계부터

물건 분석, 임장, 입찰,명도,수익분석까지 경매의 모든 단계를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전개가 되어,

두 사람의 대화에 몰입하다 보면 경매 관련한 일대일 개인지도를 받은 듯

경매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다.

 

대화를 하듯 친근한 방식으로 경매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지만,

실전 경매에 있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들은 빠짐 없이 설명해 두고 있기에

중간중간 노트를 해 놓아야 할 부분도 많고,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음에도

전공서적 못지 않은 필수 정보들은 꼭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에 동참하듯 한번, 

책 속의 정보들을 머리 속에 정리하려 다시 한번 읽어나간다면

경매에 관한 이론은 어느 정도 머리속에 정립 되어 있을듯한,

기본에 부족함이 없는 경매 해설서라 평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매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여라! - 경제적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경매 투자자들이 읽어야할 필독서
김종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경매, 학교종이 어서 모여라!

 

김종성 저자님의 2013년 출판본이나 몇 해가 지난 지금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경매의 실제 사례가 생생하게 녹아 있는 책이다.

 

저자의 총3권의 책 중 가장 넒은 지면 때문인지 가독성도 뛰어나고,

중간 부분에서 많이 다루는 실제 경험담 중 명도에 어려움을 겪어 고생했던 사례들을

소개한 부분에서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서 결국은 어떻게 해결 되었을까' 하며 나름 추리 소설을

읽는 듯 긴장감과 함께 첫장부터 끝장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간 것 같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저자의 내용증명이나 인도명령 신청서 사례본들은

꼭 필사를 해서 연습하고 싶을 정도로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마지막 장은 특별 부록과도 같은 '필자의 투자노트 훔쳐보기'로, 

쉽게 씌여진 듯 하지만 경매 관련한 오랜 경험이 있지 않고는 '콕' 찝어 줄 수 없는

저자의 알짜 팁들이 담겨 있다.

경매를 공부하며 법률 용어, 관련 된 공문서, 진행 절차 관련한 부분들이

쉽게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아 중간중간 책을 놓아야만 했던 경험이 많았는데

한편의 드라마와 같이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 쉽게 읽어 내려간

경매초보를 위한 좋은 입문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경매 필살기 - 두 개의 지갑으로 월급쟁이를 탈출하는
김종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김종성 저자님께서 출간하신 3권의 책 중 제일 먼저 집어 든 책이 

바로 이 가장 최근 출간된 '부동산 경매 필살기'였다. 


처음부터 경매의 기본 용어, 절차 등을 설명하는 입문서의 형식이 아닌, 

책을 집어 든 소위 경매 관심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비슷한 상황의 낙찰 사례자들의 경험담으로 친근하게 다가서서


점.점.점.. 경매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들을 심도 있게 설명 하는 방식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독자들에게 다가선다.



흔히 경제 관련, 마케팅 관련, 자기계발서 관련 책들은

급변하는 시대에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이미 지나가버린 스토리로 치부되어 그 가치를 잃기 쉽지만,


'부동산 경매 필살기'는 단순히 경매만이 아닌 

부동산과 삶에 대한 저자의 기본 철학이 담겨 있기에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경제지표가 바뀐 몇년 뒤에라도 

충분히 다시 읽기를 해 볼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 된다.



투자가이면서도 삶의 철학가와도 같아 보이는

저자 김종성님의 인상깊은 에필로그 중 '마중물'의 의미로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펌프가 말랐을 때, 

그저 작은 마중물 하나만 있다면 저 땅 속 깊이 있는 샘물을 길러 낼 수 있듯이.."


저자가 담아 낸 마중물 한 바가지가 

본인을 포함한 목마름에 힘겨워 하는 세상의 수많은 경제적 '부'자유자들에게 

절실한 목마름의 갈증 해소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애완견을 진정 사랑한다면 - 애완견과의 이별, 개정판
신준환 지음 / 신준환도서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너무 두서도 없이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꼭 서점에서 확인 하시고 구입하세요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00 2012-12-03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나동물을모르시는독자평이군요.비가오나하루도쉬지않고산책을해주고동물을진정사랑한내용인데혹평을하신것같습니다. 다른독자들이 꼭서점에확인하고구입하라는말은책을사지마라는말과같아요.실제로 한마리도 매일 신경을 써라면 매우 희생이 필요하고 헌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책을 썼습니다. 대부분 그렇게 해 주어야 하는 데 우리 인간은 시간에 바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제주위10명중 1명도 그렇게 안하는 것을 여론조사를 해 보면 압니다.
동물에 대하여 어떻게 해 주시나요?
책의양만많은것이좋은가요? 한자한자 진솔하게 경험담을 썬 책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책을한자한자읽지않은것같군요..책속의 좋은점을표현할수도있을을텐데너무안타깝군요..이책을읽고 다른독자들이 1명이라도 진정동물을 사랑한다면 그 책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동물을사랑하지않는분같습니다.책의주제를파악해야하는데.이책은 진정동물을사랑하라는책이에요..

jeeyeonkim 2011-08-04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댓글을 다시면서 실명도 밝히지 않으시고 댓글도 여러번 수정 하셨네요. 대답할 가치도 없어 아무말 않고 있다가 몇자 적습니다. 지난번 댓글과 이번 댓글을 보니 책을 쓰신 저자분이신 것 같군요.
왜 서점에서 확인하고 구입 하란 말이 책을 사지 말란 말과 같은가요?
책의 내용이 유익하고 진정으로 내 반려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면 누구라도 기꺼이 구입할 것입니다.
저는 저자분보다 훨씬 더 많은 동물을, 훨씬 더 오랜 시간 동안 키웠으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쉬지 않고 산책도 시켜 주고 있습니다. 제 반려견 중 하나가 몸이 아파서 어떠한 정보가 되는 책이라도 구입하고자 급한 마음에 서점에서 미처 확인을 하지 못 하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4번이나 읽었다고 한 독자평만 보고(본인이 쓰셨나요?) 구입 했다가 이렇게도 책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책을 구입한 비용으로 내 아이들 맛있는 간식이라도 사 줄 걸 하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양만 많은게 좋은가요'라구요? 저는 독서를 양으로 하는 사람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이 책은 양도 없지만 질은 더더욱 없습니다. 이런 무례한 댓글 다시기 전에 한번 더 자신을 돌아 보십시요.

jeeyeonkim 2011-08-04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떠한 좋은 책도 호평과 악평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 댓글에 그렇게 쓰셨죠? 독자평 삭제해 주시면 한명이라도 더 책을 구입하실 수 있을거라고.
독자평이란 것은 말 그대로 독자들이 그 책을 읽고 그 사람의 평을 적는 공간입니다. 본인 책에 대한 좋지 않은 글을 삭제 시켜야 다른 사람들이 책을 구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책이 담고 있는 내용, 본연의 출간의 목적과 결과가 의의 있고 내실 있는 책이라면 어떠한 수많은 혹평이 있더라도 동감하지 않고 그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독자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자신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여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분이라고 적으시는 유치함에 다시 한번 책장을 덮는 순간 느꼈던 화가 다시 치밀어 오르는 것 같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하면서 동물에 대한 책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저자분이 동물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으셔도 기본적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한 사람들이라 생각 합니다. 내용도 없는 책으로 누구를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이러한 논쟁들이 오히려 더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중히 사과 하시면 답글은 삭제해 드릴 수 있으나 더 이상의 유치한 댓글 다실 거라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기호 2012-12-03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처음에 책을 썬후 영세한 입장에서 광고도 안 되고 책을 독자에게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동물을 우연히 알고 동물에게 이렇게 해 주어야 한다 생각했기에 책을 썼고 서평에도 아무도 서평을 넣지 않아 제가 로그인하여 서평을 욕심에 넣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독자에게 솔직하지 못하였다는 후회가 들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내용도 없는 책이라고 했는데 한 자 한 자 생각하며 읽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정상적인 인간들이라면 한 자 한 자 읽고 보시고 그렇게 말을 하시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동물을 어떻게 보아야 하고 매일 매일 동물에게 어떻게 행동으로 보살펴 준 내용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이 든지는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기에 책을 썼씁니다.
책을 한 자 한 자 썬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저의 성의부족이든 영세한 출판사 입장에서 좋은 품질의 책을 내지 못한것은 사과드립니다.
점점 좋은 책을 내겠습니다. 다시한번 애완견을 진정사랑한다면.. 한 자 한 자 읽어보시고
제가 당신에게 가르쳤다면 당신은 동물에 대하여 매일 어떻게 해 주시는 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동물 한 마리만 키워도 해 줄게 너무나 많습니다. 시간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제가 느낀 것입니다. 두 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들은 저 처럼 동물에게 해 주질 못한다는 것을 저의 경험으로 알고 있답니다.
정 그렇게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책값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직접 책을 한 번 써 보세요..그리고 '애완견을 진정 사랑한다면'의 책을 4번 읽어 보았다고 한 분은 경기도 부천 옆의 역곡에 사시는 분입니다. 그 분 전화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의 연락처를 가르쳐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분이 알라딘에서 이런 서평을 했고 저를 비난했다고 하니 그 분 말씀은 그 분은 동물을 모르는 분이예요~ 했어요.정말 죄송합니다.
2012년 12/2일 신준환올림.

jeeyeonkim 2015-12-27 22:50   좋아요 0 | URL
글은 한자한자 써는 것이 아니라, 한자한자 신중하게 쓰는 것입니다.

`당신이 직접 책을 한번 써 보세요`라고요...
책을 쓰는 것이 철저한 준비 없이 어설픈 경험담을 단순한 글자들의 나열로, 영세한 출판사 에 대한 핑계, 출처를 알 수 없는 무모한 열정으로 출판 해서는 안 된다는 것쯤은 알기에 저같이 아직 미숙한 사람은 책 쓸 엄두를 내지 않습니다...

더이상 이 책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도 않으니 유치한 행동 하지 말아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1-14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책의 저자가 직접 댓글 달아주는 거 처음 봄ㅋㅋㅋ
근데 저 댓글 보는데 맞춤법 틀린 것들 때문에 무척 신경쓰임!!!!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 값 환불??? ...ㅎ

jeeyeonkim 2015-12-27 22:44   좋아요 0 | URL
네, 저 어이없는 저자분의 댓글 때문에 제 서재에는 들어와 보기도 싫다가 오랫만에 읽어보니 끝까지 포기 못 하시고 또 다른분 아이디로 댓글을 달아 두셨네요.

이후에도 이상한 글을 몇번 올리시며 글 내려 달라 끈질기게 구셔서 더한 건 내리고 더이상 논쟁을 하고 싶지 않아 귀 닫고 있었는데
참... 세상엔 희안한 분들이 많다 싶기도 합니다.

너무도 사랑하는 제 애완견 중 1마리가 아파서 뭐라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애완견 관련 서적을 모두 구입했다가
서평 왠만해선 잘 안 쓰는데 너무 어이 없어 쓴 글이 이렇게 더 어이없는 댓글들을 유발할 줄은 몰랐습니다.. 작가란 분이 맞춤법도 형편 없고 그냥 그 책을 한자한자 보면--;; 애완견을 처음 키워 보셨구나,, 너무 모르시는구나 싶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