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 엮음 / 창비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대적 아픔을 어루만진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지음 / 창비 / 201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장이 맑고 깨끗합니다. 내용이 착해서 눈물이 납니다. 영화보다 원작이 더 마음이 가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좋아서 김애란 선생님의 다른 책을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 스무 살을 위한 101가지 작은 습관 - 조바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꿈이 이루어지는 힘
탤렌 마이데너 지음, 박지숙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독서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읽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김수영씨의 블로그를 둘러보던 중 `자신에게 멘토링을 받고 싶은 사람은 먼저 이 책부터 보고 와라`라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선택했습니다. 이 책은 조금씩 씹어 읽으며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조언하는 책입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좋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몽실 언니 - 반양장 창비아동문고 14
권정생 / 창비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해방을 맞은 직후... 어려웠다던 그 때... 많은 우리 민족의 피가 값이 되어 일본으로 부터 우리 나라를 샀고, 그 후에도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피땀으로 값하며 우리는 지금을 누리고 있다. 몽실언니는 전쟁과 여러 고난 속에서도 꿋꿋이 피워낸 절름발이 들꽃이다.
어려 환경에 밟히고 밟혀도 꿋꿋하게 꽃을 피운 들꽃... 온실속 화초같은 화려함과 진한 향기는 없지만 소박하고, 은은한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다운 들꽃이다.

몽실언니는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끈끈한 신뢰와 믿음을 져 버리지 않고 배다른 여러 동생들에게도 마음을 쓰며 끝내 잘 키워냈다. 두 엄마와 두 아빠를 가진 몽실언니...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험한 황무지에서 뿌리를 내린 몽실언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꽃 뿐 아니라 다른 어려운 꽃들도 다독이며 건강하게 피도록 하였다. 어려움과 고난도 아름답게 승화시킨 절름발이 들꽃, 몽실언니... 몽실언니는 절름발이 들꽃이다... 지금도 은은하게 내 마음에서 향을 풍기고 있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이 나를 버리려 해!
데이브 펠저 지음, 신현승 옮김 / 창작시대 / 2001년 3월
평점 :
품절


너무 마음 아픈 책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이 너무도 강렬해서 친구에게 빌려와서 집에서 책을 폈다. 시간이 매우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손에서 그 책을 떨어 질줄을 몰랐다... 어떻게 어머니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책속의 주인공이 너무 가여워서... 책속의 엄마가 너무 야속해서 울다, 화내다, 씁쓸해 하다가 책을 덮었다...
그 밤 그렇게 나는 한권의 책을 모두 읽은 것이다... 그 다음날 우리 엄마에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지금까지 나는 아동학대란 단어와 거의 무관한 삶을 살았다... 내 주위에선 볼 수 없는 일이었기에... 너무나 가여운 글쓴이... 이것이 소설이 아니라는 것에 더욱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는 이런 아동학대가 전세계 어느 곳에서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읽으면 마음이 아픈, 마음이 씁쓸해지는, 그리고 지금 나의 가정환경이 참 행복한 것임을 알게해 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