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함성 -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가다, 친필사인 인쇄본
조국 지음 / 오마이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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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죄를 안지으면 검찰 만날 일도 없다. 내 평생 경찰서도 안가봤다. 반면 수 차례 시험치고 입시도 치르렀다. 평범한 서민에게 있어 더욱 악랄한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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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페니 2025-02-01 02:2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권력에 순응하기만 하면 경찰서 갈 일도 검사 만날 일도 없겠으나 그러한 삶이 무슨 대단한 삶이라고 자랑을.

아쿠링 2025-02-01 16:0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네요~ 저는 권력에 순응한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합의된 법과 원칙을 잘지켰을 뿐입니다 ^^ 그러니 검찰만날 일도 없지요.

히미 2025-02-0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 원칙을 잘 지키면 저자처럼 되나봅니다?

Shinichi 2025-02-04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범하게 살면 만날일이 적긴하죠.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런 댓글만 다는것일뿐

hankou0205 2025-02-1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지 털듯이 털면 너도 나온다.그리고 저건 윤이 만든 억울한 옥살이다

엽기걸 2025-04-19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법도 법이다? 80년 87년 법만 지키고 앉아있었으면
오늘의 자유가 있었을까요
책은 보고 별하나를 주신건가요?